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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왜 <경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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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29회 작성일 21-03-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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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싸게 사는 안전한 방법,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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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부동산, 건물주, 파이어족 등 재테크와 관련된 단어들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다 풍족한 시간과 금전적 여유를 가지기 위해 20대부터 60대 이상의 고령층까지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중 하나의 방법으로 건물주나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매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경매를 모르는 사람들은 막연하게 경매가 어려운 것, 전문가들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도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경매는 무조건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경매는 어떤 재테크 방법보다 쉬우며 수익률도 좋다. 우선 경매에서 주의할 점은 감정평가서,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와 권리 분석을 통한 1순위 권리자 확인만 한다며 경매는 반 정도 진행된 것이다. 이후 시세 확인과 입찰과 분석을 하고 보증금으로 감정가(최저가 포함)의 10%~20% 금액을 현금 또는 수표로 준비하면 경매는 완성이다.

경매로 주택, 아파트, 상가, 공장 등을 낙찰받을 때 장점은 우선 취득가를 내가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거용 등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면 발생하는 세금까지 고려하여 가격을 입찰할 수 있다. 


일반 매매는 적당한 가격으로 매입을 하였으나 계약금을 받고 중도금 및 매도 서류를 주지 않고 계좌를 닫아버리는 경우도 요즘은 발생한다. 그사이 시세가 변동되어 매도인인 매매를 취소하는 경우이다.

그러나 경매는 이러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또한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없고, 공신력 있는 국가기관인 법원 경매계에서 매각을 진행하여 일반 매매 거래 보다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토지거래허가제와 자금조달 계획 등의 규제도 받지 않아 경매를 공부하고 진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경매는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관심이 있는 자, 하고 싶어 하는 자의 영역이다. 경매의 핵심은 오르는 부동산을 싸게 사는 것이다. 유치권, 지상권, 불법건축물 등 위험한 물건은 철저한 권리 분석으로 피하고 오르는 경매 물건은 발품을 팔아 시세 조사, 도시계획 등 꼼꼼한 분석으로 얻을 수 있다.

에이펙옥션 나유준팀장은 “경매는 안전하게 낙찰받은 순간 수익이 생기는 좋은 제도이다. 망설이지 말고 전문가들과 상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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